중국 초보 유학생의 wechat mini app 생존법: 줄 서는 시간 줄이기
중국 도착 첫 주, 앱 하나가 생활 동선을 바꾼다 상하이든 선전이든 창사든, 중국에 막 도착한 한국인 유학생이 가장 빨리 마주치는 현실은 꽤 단순합니다. “어디서 밥을 시키지?”, “학교 근처 세탁은 어떻게 예약하지?”, “이 가게는 줄을 서야 하나?” 같은 일들이죠. 한국에서는 앱을 따로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몇 번씩 하는 일이 익숙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위챗(WeChat) 안의 wechat mini app, 즉 위챗 미니앱 하나가 이 자잘한 동선을 한데 묶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