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생활 초보를 위한 wechat international, 낯선 일상 뚫는 법
중국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막히는 건 중국어보다 ‘연결’입니다 베이징이든 상하이든, 광저우든 청두든 처음 도착한 한국 유학생과 직장인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어는 천천히 배우면 되는데, 사람하고 어떻게 연결하죠?”라는 말입니다. 학교 공지, 룸메이트와의 약속, 동아리 모집, 중고 거래, 아르바이트 정보, 동네 맛집 예약까지 생활의 작은 고리가 WeChat에 걸려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