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생활 초보를 위한 wechat devtools, 미니프로그램 삽질 줄이는 법
중국 생활에서 wechat devtools가 의외로 쓸모 있는 이유 상하이의 대학 기숙사든, 선전의 첫 직장이든, 중국에 막 도착한 한국인이 자주 마주치는 장면은 꽤 비슷합니다. 식당 주문은 미니프로그램, 택배 조회도 미니프로그램, 동아리 신청도 미니프로그램, 소규모 가게의 예약과 쿠폰도 미니프로그램입니다. 앱 하나 깔면 끝날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위챗 안에서 열리는 작은 서비스가 수십 개죠. 처음엔 “이거 왜 안 열리지?” 싶고, 중국어 안내가 빨리 지나가면 손이 멈춥니다. 괜히 개인정보를 너무 많이 허용한 건 아닌지 찜찜하기도 하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