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chat 1 501: 중국 첫 주, 위챗 하나로 덜 헤매는 법
중국 생활의 첫 관문, wechat 1 501부터 잡아봅시다 중국에 막 도착한 한국인 유학생이나 새 직장에 출근한 분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어보다 위챗이 더 어렵네요.” 농담 같지만 반은 사실입니다. 기숙사 공지, 수업 조별과제, 동네 배달 정보, 사무실 회의방, 중고 거래, 병원 예약 안내까지 위챗(WeChat)이 닿는 범위가 넓기 때문입니다. 앱 하나를 깔았는데 생활의 입구가 여러 개 열리는 셈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