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 wechat file transfer assistant로 파일 지옥 끝내기
중국 도착 첫날부터 파일은 왜 이렇게 꼬일까 중국에 막 온 한국 유학생이나 주재원에게 위챗(WeChat)은 메신저 하나가 아닙니다. 기숙사 단체방의 공지 PDF, 수업 조별과제 사진, 집주인에게 보낼 여권 사본, 회사 동료가 던져주는 엑셀 파일, 배달 주소 캡처까지 전부 위챗을 타고 움직입니다. 처음에는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같은 기능인가?” 싶다가도, 노트북과 휴대폰 사이에서 파일을 옮기기 시작하면 은근히 헷갈립니다. ...
